자동차24 · TRACER9 GT+ · 야마하 공식 제공 설명서 기준
TRACER9 GT+는 동승자와 여행 짐까지 함께 고려해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공개 한국어 설명서의 냉간 기준은 앞 36psi, 뒤 42psi입니다. 1인·2인 표기값은 같지만 최대 적재 중량 193kg은 별도의 조건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확인한 연식·사양의 공식 설명서 표기 기준입니다. 다른 연식이나 변경된 타이어까지 일괄 적용하지 말고 실제 차량의 공기압 라벨을 함께 확인하세요.
01 · 냉간 공기압 기준
TRACER9 GT+ 앞뒤 공기압은 이렇게 구분합니다
| 탑승 조건 | 앞 | 뒤 |
|---|---|---|
| 1인 승차 | 36 psi (250 kPa) | 42 psi (290 kPa) |
| 2인 승차 | 36 psi (250 kPa) | 42 psi (290 kPa) |
공식 설명서의 1인 승차 / 2인 승차 공기압을 옮겼습니다. 최대 적재 중량 193kg은 운전자·동승자·화물·액세서리의 합계 기준입니다. 앞뒤를 같은 값으로 맞추기 전에 표의 각 위치와 조건을 확인하세요.
확인한 공식 파일은 TRACER9 GT+, MTT890D-KR 설명서입니다. GT·GT+ 또는 다른 연식의 수치를 이름만 보고 섞지 않도록 구분하세요.
운전자와 승객뿐 아니라 화물·액세서리를 합쳐 193kg입니다. 동승 여부만 체크하고 짐 무게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02 · 겨울철 점검 순서
출발 전, 식은 타이어 상태에서 확인하세요
- 차량과 설명서의 적용 조건 대조
연식·장착 규격과 차량의 공기압 라벨을 먼저 확인하세요. 타이어 옆면에 적힌 최대 압력을 일상 권장값으로 읽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앞뒤 타이어를 각각 측정
주행 직후의 따뜻한 상태를 냉간 기준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지 마세요. 주입기의 psi·kPa 단위를 확인하고 앞뒤 값을 구분해 점검합니다.
- 탑승 인원과 짐까지 함께 확인
운전자와 동승자뿐 아니라 화물·액세서리 무게도 고려해야 합니다. 공기압 표의 숫자와 별개로 차량의 최대 적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03 · 타이어 상태 확인
겨울철 노면과 타이어 손상도 함께 살펴보세요
공기압을 맞췄다고 눈길이나 결빙 구간의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출발 전 노면 상태와 타이어 마모·균열·이물질을 함께 확인하고, 계절만으로 임의의 보충량을 더하지 마세요.
보충 뒤에도 특정 타이어가 반복해서 낮아지거나 주행 중 흔들림·이상한 조종감이 생기면 계속 운행하기보다 점검받을 방법을 먼저 문의하세요. 측정 날짜와 앞뒤 수치를 남겨두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04 · 서비스센터
방문 전 연식과 측정값을 알려주세요
TRACER9 GT+와 차량 형식, 동승·화물 조건을 알려주세요. 장거리 주행 전 점검이라면 타이어 마모와 밸브 상태도 함께 확인 가능한지 예약할 때 문의하세요.
공기압 보충, 누설 점검과 타이어 교환은 필요한 작업이 다릅니다. 예약 가능 여부와 정확한 비용은 방문할 업체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05 · 보증·워런티
무상 서비스는 보증 대상과 조건을 확인하세요
신차 보증기간 안이라도 보증 대상 결함과 조건에 해당해야 무상 수리가 가능합니다. 타이어의 일반 마모, 외부 충격, 운전자 부주의나 관리 소홀에 따른 손상은 보증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최근 관련 부품을 교환했다면 영수증과 정비내역서를 준비하세요. 교체 부품의 워런티가 남아 있다면 해당 하자에 대해 무상 재점검이나 부품 교체가 가능한지 문의할 수 있습니다.
06 · 자주 묻는 질문
짐이 많으면 공기압을 더 높여도 괜찮을까요?
과적을 공기압 조절로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이 설명서의 1인·2인 기준은 앞 36psi, 뒤 42psi이며, 화물·액세서리를 포함한 최대 적재 중량은 193kg으로 별도입니다.
